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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계절이 되면 장갑·목도리·여분 모자가 현관과 복도에 흩어집니다. 이 글은 일기예보 기사가 아니며, 우산·책상 트레이·충전기 파우치와는 다른 정리입니다. 한 바구니만 정해 둡니다.

흩어진 장갑·목도리를 한곳으로

현관·복도 수납

외출 직전에 장갑을 찾고, 목도리는 다른 방에 있고, 여분 모자는 의자 위에 있는 날이 반복되면 시간이 씁니다. 복도·현관 근처 바구니 하나를 ‘장갑·목도리·모자’ 전용으로만 씁니다. 다른 계절 옷은 넣지 않습니다.

출처: 현관·복도 수납 정리 안내(에버그린)

바구니 규칙은 세 가지만

수납 규칙

규칙은 짧게 둡니다. (1) 외출 후 장갑·목도리는 그 바구니에만 넣고, (2) 젖었으면 말린 뒤 넣고, (3) 여분이 세 켤레를 넘으면 한 켤레를 빼 둡니다. 날씨 수치를 매일 적는 글이 아닙니다.

출처: 현관·복도 수납 정리 안내(에버그린)

아침에 손만 뻗으면 끝나게

아침 외출

아침에 할 일은 바구니에 손을 넣는 것뿐입니다. 가족마다 칸을 나누고 싶다면 라벨 한 줄만 붙입니다. 우산꽂이·책상 서랍과는 위치를 겹치지 않게 둡니다.

출처: 현관·복도 수납 정리 안내(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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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정리

쌀쌀한 계절에는 장갑·목도리·모자를 한 바구니에만 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