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밥·반찬은 식힌 뒤, 위칸부터 넣습니다
명절 뒤 냉장고가 가득 차면, 밥과 국은 식힌 다음 위칸·앞쪽에 둡니다. 이 글은 보관 온도 숫자를 만들지 않고, 순서만 적습니다. 진단·처방이 아닙니다.
사실: 뜨거운 냄비를 그대로 넣지 않습니다

뜨거운 냄비를 냉장고에 넣으면 주변 칸의 온도가 잠시 올라갑니다. 뚜껑을 연 채로 식히면 먼지가 들어갑니다. 식은 뒤 뚜껑을 닫고, 밥·국·고기 반찬을 작은 용기에 나눕니다. 큰 솥 하나를 통째로 넣으면 가운데가 늦게 식습니다.
날짜를 용기 옆에 적습니다. 어제와 그제를 같은 통에 합치지 않습니다.
출처: 명절 남은 음식 보관 순서 안내(에버그린)
사실: 위칸·앞쪽이 먼저 꺼내는 자리입니다

자주 꺼내는 밥과 국은 위칸 앞쪽에 둡니다. 잘 안 쓰는 장아찌는 문쪽입니다. 날생선·생고기 팩은 아래칸에 두고, 국그릇 위에 올리지 않습니다. 국물이 아래칸으로 떨어지면 다른 반찬까지 버립니다.
문을 오래 열어 두지 않습니다. 필요한 용기만 꺼내고 닫습니다.
출처: 명절 남은 음식 보관 순서 안내(에버그린)
해석: 버리는 날은 냄새가 아니라 날짜입니다

냄새로만 판단하면 늦게 버립니다. 라벨 날짜가 먼저입니다. 데울 때는 한 끼분만 꺼내고, 남은 것을 다시 식혀 넣습니다. 이 글은 보관 기한 시간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상한 냄새가 나면 날짜와 관계없이 버립니다.
명절 전 장을 볼 때는 빈 용기와 라벨을 같이 삽니다. 용기가 없으면 큰 솥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출처: 명절 남은 음식 보관 순서 안내(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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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정리
명절 밥·국은 식힌 뒤 작은 용기에 나누고, 위칸 앞쪽에 둡니다. 버리는 기준은 냄새보다 날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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