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 제로트러스트 전에, ERP·MES 계정과 망부터 나눕니다
스마트공장·OT 보안 시범을 보기 전에, ERP와 MES에 누가 어떤 권한으로 들어가는지부터 적습니다. 이 글은 지원금 액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사실: 2026 제로트러스트 시범에 OT 과제가 있습니다

아이티데일리(2026-06-29)에 따르면,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서 이스트시큐리티 컨소시엄은 ‘제로트러스트 기반 OT 통합망 보안 구축’ 과제를 맡았습니다. 수요기관은 애경그룹 IT서비스 계열 AK아이에스입니다. 컨소시엄에는 케이엑스넥스지·스텔스솔루션·옥타코가 함께합니다.
OT는 생산 설비 안정이 우선이라 IT 보안을 그대로 옮기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FIDO2 다중 인증, ZTNA, 이동 표적 방어(MTD), XDR 기반 IT·OT 통합 모니터링을 묶는다고 적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2026-06-29)
사실: 패치가 어려운 OT와 ERP 계정은 결이 다릅니다

같은 기사는 OT는 패치가 어렵고 장비마다 OS가 달라 보호가 까다롭다고 했습니다. ERP·MES 쪽은 보통 계정·역할·망 구간이 먼저 정리됩니다. 시범 과제 이름을 따라가더라도, 현장에서는 ERP 관리자·현장 단말·외부 원격 접속이 같은 표에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2026-06-29), ERP·MES 계정 점검 안내(에버그린)
해석: 시범 문구보다 네 칸 표를 먼저 둡니다

도입 제안서에 제로트러스트·ZTNA만 넣고 ERP 역할은 비워 두면, OT 시범과 전표 권한이 따로 갑니다. 오늘 할 일은 사용자·단말·망 구간·ERP/MES 역할을 한 표로 맞추는 일입니다. 이 글은 시범 선정 결과나 구축 기간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2026-06-29), 계정·망 점검 안내(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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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정리
OT 제로트러스트 시범 전에, ERP·MES 계정과 망 구간부터 한 표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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