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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으면 몸이 앞으로 굽은 자세가 길게 이어집니다. 운동 계획을 새로 세우기보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허리를 천천히 뒤로 펴는 10초 동작 하나만 붙이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생활 습관 안내이며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동작은 하나: 서서 허리 뒤로 펴기

스트레칭하는 사람

  1. 의자에서 일어나 발을 골반 너비로 벌리고 섭니다.
  2. 두 손을 허리 뒤(엉덩이 위쪽)에 가볍게 댑니다.
  3. 숨을 내쉬며 상체를 천천히 뒤로 조금 젖힙니다. 시선은 정면에서 살짝 위입니다.
  4. 편안한 범위에서 10초 정도 머문 뒤 천천히 돌아옵니다.

크게 젖히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당기는 느낌이 들기 전, 편안한 곳까지만 갑니다.

언제 할지를 정해 둡니다

운동복과 매트

동작보다 어려운 것은 잊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 시간을 만들지 않고 이미 하는 행동에 붙입니다. 물 뜨러 일어날 때, 화장실에 다녀올 때, 회의가 끝나고 일어날 때처럼 하루에 몇 번씩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순간이 좋습니다.

횟수를 세기보다 「일어나면 한 번」이라는 규칙 하나만 지킵니다.

이럴 때는 하지 않습니다

밝은 사무실 책상

동작 중에 허리나 다리가 아프거나 저린 느낌이 들면 바로 멈춥니다. 이미 허리 질환으로 치료 중이거나, 통증이 계속되거나, 다리로 퍼지는 저림이 있다면 동작을 하기 전에 의료진과 상담하시길 권합니다.

또 이 동작 하나로 오래 앉아 있는 습관 전체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의자 높이와 모니터 위치를 맞추고 자주 일어나는 것이 함께 가야 합니다(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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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정리

오래 앉아 있었다면 일어날 때마다 허리를 천천히 뒤로 펴는 10초 한 번을 붙이고, 아프면 바로 멈춥니다.